오빠가 내맘에 불을 지른다









oh oh 오빠이시여
머리 누가 다듬어 줬나요
잘생겼다아~ 냉미남이다아~ ㅠㅠㅠㅠㅠ

짧은 쪽의 숱을 더 내리니까 자체적으로 좀 풍성해져서
원래 오빠 착 가라앉는 생머리도 좀 커버되고 소년스러움도 더하고
살짝 갈색기 도니까 부드러우면서도 턱선이 살아서 이지적인 느낌도 나고
눈썹이 드러나서 남자다워보이구 한쪽만 살짝 가리니까 섹시하기두 하구
저번 자켓사진처럼 바람에 날려도 이쁘게 도톰하게 머리 질감이 살아서
미로틱 오리지날처럼 끝에 날카롭게 치는 것보다 훨씬 낫다 그래도

오빠도 마음에 듭니까? 왜케 셀카를 찍어대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제가 여기서 삼보일배를 드립니다)

그래도 이 이상 길이의 차는 내지 말도록 합시다
네?










이사진 손 완전 크게 나옴.. @.@



요즘 되게 성숙해 보인다
오빠한테 이런말을 쓸 줄 몰랐는데
남자의 페로몬 향기가 느껴짐




통곡의 첫 2010 포스팅
어제는 시험 칠일전 오늘은 시험 육일전.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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